<>에버랜드는 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노래방 한마당"을
연다.

노래방한마당은 글로벌페어내 빅토리아극장에서 열리는데 1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극장에는 서라운드 음향과 조명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참가대상은 18세이상의 남녀로 서울.경기지역내 노래방 (5백여개)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6차례의 예선을 거쳐 12월21일 본선을 실시한다.

우승자에게는 1백만원의 상금과 연간회원권을 주는 등 입상자 7명에게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문의 (0335) 20-8660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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