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 비리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뒤 지병악화로 구속집행이 정지된 상태인
전상문고 교장 상춘식씨(53)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에 재입원했다.

상씨는 협심증과 기질성 정신장애 증세로 신촌세브란스에 입원했다 지난 6
월 27일부터 경기도 광주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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