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이후 첫 휴일인 3일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시내
5개 해수욕장에는 20여만명의 피서객이 몰려 해수욕을 즐겼다.

부산지방은 이날 낯 최고 29.6도를 기록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해운대 7만여명, 광안리 6만여명등 시내 5개 해수욕장
에 피서객들이 몰렸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