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 여사는 2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회의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국제 컴퓨터문화축제-Digital EXPOKOREA'에 참석, 전시장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여사는 "서울국제 컴퓨터문화축제가 그동안 국내 IT(정보기술) 산업의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고 말하고 "이번 행사가 바람직한 인터넷 문화 구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이래운기자 lr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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