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캔커피 레쓰비를 활용한 레쓰비소보로빵을 단독 판매한다. (자료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캔커피 레쓰비를 활용한 레쓰비소보로빵을 단독 판매한다. (자료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캔커피 레쓰비를 넣은 레쓰비소보로빵을 단독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커피를 활용한 빵이 없다는 점을 착안해 롯데칠성(122,000 -0.81%)음료의 레쓰비를 이용해 소보로빵을 만들게 됐다. 기존 반죽에만 커피를 활용한 모카빵과의 차별화를 위해 빵 반죽부터 소보로, 크림까지 커피를 활용했다.

또 커피 원액을 사용해 캔커피의 달콤한 맛과 향을 살렸다. 19일부터 판매되는 레쓰비소보로빵의 가격은 1200원이다.

임지현 세븐일레븐 담당 MD(상품기획자)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소보로빵과 캔커피 1위 레쓰비를 콜라보한 이색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