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지역내 초·중·고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미래직업 체험 결과물을 발표하는 `미래도시 만들기` 전시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미래도시 만들기` 전시회는 포스코건설이 약 4개월간 학생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중 하나로, 전시회 첫째 날에만 1,000여명이 방문하기도 했습니다.전시회는 IoT존(사물인터넷), 3D존, 에너지존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AR(증강현실)·3D 프린터·드론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됐습니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자유학기제의 수혜대상 확대와 교육과정의 질 향상을 위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관련 기관 및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9월부터 `100人의 멘토`, `잡(job)아라 송도` 등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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