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주택이 8개월 연속 하락하며 지난 2004년 5월 이후 10년 만에 가장 적은 수량을 나타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4만5,573가구로 전달보다 2,594가구가 감소했다.



신규 등 증가분이 3월 2,182가구에서 4월 2,558가구로 늘었지만, 기존 미분양이 3월 6,406가구에서 4월 5,152가구로 크게 감소한 탓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달보다 1,790가구 감소한 2만4,292가구로 나타나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지방은 전달보다 804가구 감소한 2만1,281가구로 나타나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충북, 부산 등을 중심으로 신규 미분양이 늘긴 했지만,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소개팅女` 지호진, 볼륨감은 넘치는데...성형미인? "예쁘네"
ㆍ손연재 워터파크 화보 `탱크탑·핫팬츠` 남심 흔들··의외로 섹시한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소파협정(SOFA) 뭔지 알아요?"··서울시장 토론회 정몽준-정태흥 `격돌`
ㆍ소비심리 8개월만에 최악‥세월호 영향 가시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