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1758.99를 찍으며 연중 최저치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현재시각 10시 4분 코스피는 1764.4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전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중 전기·전자업종이 2%에 가까운 하락세로 가장 많이 빠지는 모습입니다.





시가총액 100위권 내의 종목은 장 초반 전종목이 하락세를 보이다가 현재 조금씩 상승세를 나타내는 종목이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KT&G, SK텔레콤, LG전자가 2%대로 떨어지고 있으며 덤핑 판매 의혹으로 공정위에 신고된 LG화학도 2%대로 하락중입니다.





연중 최저가를 기록한 종목도 속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장 급락 이유에 대해 유럽 위기가 계속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에 미국 장 마감이후 발표된 애플 실적 쇼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





무디스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 것도 사유가 됐다는 판단입니다.





이렇게 되면서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더 높아지는 모습인데요.





일단 증권가 전문가들은 부양책 없이는 상승이 힘들어 보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코스피 PBR이 1배 이하로 내려왔기 때문에 저평가 매력이 있다며 바닥을 잘 잡아야 하는 타이밍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한국경제TV 어예진입니다.




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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