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고객들에게 문화공연을 선사합니다.

기아차는 지난 13일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영웅'에 오피러스 고객 1천 명을 초대한 데 이어 오는 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의 리사이틀에 현지 고객 3백여 명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기아차는 예전에도 리처드 용재 오닐의 클래식 공연과 뮤지컬 '그리스'에 고객을 초대하는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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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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