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이 ㈜인디에프(IN THE F)로 사명을 바꿔 새로운 CI(기업이미지)로 새출발한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1998년 계열사 부도를 맞아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지난해 9월 법정관리를 졸업했다"며 "올해 1월부터 새로운 사명과 CI로 패션업계의 선두그룹으로 재도약할 것이며,패션 이노베이터(Fashion Innovator)로서 한 발 앞선 패션의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