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디지털을 직접 느끼고 상상할 수 있는 복합 멀티미디어 체험관을 개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의 COEX 지하1층에서 국내 최초의 복합멀티미디어 체험관 'M-Zone'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M-Zone'은 총 110평 규모에 옙 신제품을 체험하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M-Gallery', 'M-Theater', 'M-Play Zone', 'M-Photo Zone'등 다양한 테마별 섹션으로 구성됐습니다. 유효정기자 isemiyake0227@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