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스라인(대표 왕상주)은 디지털 녹음기에 카메라 및 캠코더 기능을 추가한 멀티미디어 디지털녹음기인 `SVR-C405'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30만 화소의 스틸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30분까지 동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 최대 4시간까지 음성녹음이 가능하고 PC 및 TV와 연결해 사진 및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고 심스라인은 설명했다.

크기는 120X 49.8X 25.5mm에 무게 98g이며 가격은 27만8천원이다.

(서울=연합뉴스) 김범수기자 bums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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