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3일부터 연금개시연령과 연금수령방식을 다양화한 교보큰사랑 연금보험을 판매한다.

공시이율형은 자산수익률 등을 고려한 신공시이율(4월 현재 7%)을 매월 변경적용한다.

확정이율형은 5.5%의 확정이율을 적용해 향후 금리가 더 내려가도 안정적인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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