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사무실에서 잡지를 받아보는 잡지택배제가 오는 10월부
터 실시된다.
잡지택배제는 정기구독자의 가정이나 사무실로 배달 직원이 찾
아가 간행물을 본인 또는 대리인에게 직접 전해주는 제도.
선진국에서 오래전부터 실시되고 있는 이 제도는 미국의 경우,
U.P.S등 6개사가 사설우체국 형태로 운영하고 있고 일본에서
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부 군소업체에서 서울의 몇몇 한정된 지역을 대상
으로 배달하고 있다.
잡지택배제는 우편으로 잡지를 부치는 것보다 우송료가 최고 2
3%까지 싸게 먹힐뿐 아니라 봉투에 잡지를 넣고 주소 종이를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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