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6백64명의 초, 중등 교사 임용후보자를 뽑는 순위고사에 모두
4천5백6명이 지원, 평균 6.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 양호과목 40.8대 1로 가장 높아...중등자동차과목은 미달 ***
18일 서울시교위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초/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순위고사 지원자를 접수 마감한 결과를 보면 중등 양호과목이 6명 모집에
2백45명이 지원, 40.8대1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10명모집에 3백36명이
지원한 초등양호(33.6대1), 중등 영어 (21대1), 중등국어 (19.5대1), 중등
수학(18.9대1)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나 중등 자동차과목은 3명모집에 1명
만이 지원, 미달됐다.
국교교사는 4백50명 모집에 1천1백58명이 지원, 2.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중등교사 12월에 추가선발 시험 ***
시교위의 교사 공개모집은 지난해 9월과 12월 초/중등교사 2백4명을 10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선발한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로 중등교사의 경우 오는
12월 추가로 선발시험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초등의 경우 국교교사 4백50명과 특수학교 교사
40명, 양호교사 10명등 5백명이며 중등은 국어 50, 수학 40명, 영어 40,
전자 8, 전산 15, 통신 2, 자동차 3, 양호 6명등 8개분야 1백64명등 모두
6백64명으로 합격자는 오는 9월과 내년 3월중에 모두 임용, 배치된다.
각 과목별 지원상황은 다음과같다. ()은 모집인원.
<<< 중 등 >>>>
# 국어 977 (50) 19..5 :1 # 수학 757 (40) 18.9:1 # 영어 839 (40) 21:1
# 전자 18 (8) 2.3 :1 # 전산 82 (15) 5.5:1 # 통신 5 (2) 2.5:1
# 자동차 1 (3) 미달 # 양호 245 (6) 40.8:1
<<< 초 등 >>>
# 국교 1158 (450) 2.61:1 # 특수학교 88 (40) 2.2:1
# 양호 336 (10) 3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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