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소련방문을 위해 출국했던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3일
하오 2시40분 KAL 701편으로 귀국한다.
정명예회장은 방소기간중 블라디보스토크, 나홋카등 연해주지역과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한-소경제협력문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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