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전문편의점이 생긴다. 한국영화기획정보센터(대표 임상수)는 영화
오리지널포스터,시나리오원본,영화관련서적 각종 소품 등을 판매하는 "영화
전문편의점 칸느"를 이달말 종로 코아아트홀 2층에 개점한다.

영화기획정보센터는 이를 위해 칸느영화제위원회측과 지난해말 칸느영화제
로고 독점사용계약을 맺었다. 영화기획정보센터는 코아아트홀의 반응이 좋을
경우 강남과 지방등지에 체인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대종상영화제 수상작 시민감상회일정이 확정됐다. 16일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인 "두여자 이야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5편이 호암아트홀에서 상영
된다. 입장료는 3천원.

<일정><>"두여자이야기"(16,22일)<>"화엄경"(17일)<>"만무방"(18,21일)
<>"투캅스"(19일)<>"휘모리"(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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