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타액진단키트를 출시한 피씨엘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피씨엘의 소형 진단기기를 활용해 누구나 집에서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진단용 가전시장’을 열겠다고 했다. 자가진단 기술을 활용해 사람은 물론 동물용 진단으로도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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