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유전자가위를 개발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교수, 제니퍼 다우드나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교수가 지난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하며, 유전자가위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뜨거워졌습니다. 현재 과학계는 3세대를 지나 조금 더 정교해진 4세대 유전자가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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