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1조9000억달러(약 2100조원) 규모의 경기 부양책과 관련해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미 상원을 통과한 부양책은 일부 법안 수정으로 하원에서 재표결을 거쳐야 한다. 오는 9일로 예정된 하원 표결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든 대통령이 최종 서명하면 발효된다.

A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