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5543억 규모 LNG선 공사 수주[주목 e공시]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5543억원 규모의 LNG선 2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의 8.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