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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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장중 2000선으로 주저앉았다.

28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5.57포인트(2.22%) 내린 2009.32를 기록중이다. 지수는 낙폭을 확대해 2006.88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다.

개인 외국인의 팔자 공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각각 93억원 1209억원 순매도중이다. 기관은 1169억원 순매수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내림세다. 삼성전자(82,800 +0.49%) SK하이닉스(132,500 -0.38%) 삼성전자우 SK텔레콤(314,500 +1.29%) 포스코(355,500 +0.71%) KB금융이 1~2% 하락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812,000 +0.87%) 네이버(378,000 -0.66%) LG화학(874,000 +0.34%) 삼성SDI(670,000 -0.30%) 현대모비스(290,500 -2.52%)는 3~4% 약세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도 하락중이다. 전날보다 13.37포인트(2.1%) 내린 624.8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 기관이 각각 661억원 139억원 순매도중이다. 외국인은 825억원 순매수중이다.

에이치엘비(34,250 -0.44%) 원익IPS(56,500 +0.18%)가 4~5% 급락중이다. CJ ENM(145,300 -0.21%) 펄어비스(61,600 -0.65%) 스튜디오드래곤(101,000 -0.98%) 케이엠더블유(61,000 0.00%) 에코프로비엠(187,900 +2.23%) SK머티리얼즈(346,500 -0.55%) 등이 1~2% 하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10시3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 내린 1215.0원에 거래중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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