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847 -0.24%)은 5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2%이고 사채 만기일은 2021년 5월 31일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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