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16,200 -2.70%)는 보통주 1주당 0.529481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630만주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달 18일이다.

사측은 "1주 미만의 단수주에 대해선 신주상장일 종가를 기준으로 매각해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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