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18,850 -1.05%)은 29일 갈메드로부터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 'Aramchol'의 한국 판매와 관련된 제반 권리를 이전받았다고 공시했다. 기술도입 금액은 808만9473달러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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