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권 신영자산운용 자산운용본부 부사장(CIO)은 인터뷰를 하면서 “올해는 지난 3년간 박스권 장세가 막을 내리고 시장이 다시 회복세로 접어들 것”이라며 올해 투자 전망을 낙관했다.

“지금 한국 증시는 국제유가, 유럽 통화 등 우리가 좌우할 수 없는 요소로 흔들리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악재를 충분히 반영하면서 주식은 어느 때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시적인 파랑이 잦아들면 기업들 본연의 가치를 평가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허 부사장은 “연말연초 시장은 거래량·거래대금·변동성이 모두 낮은 ‘3저’ 증시”라며 “하반기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이 효과를 내고 기업 수익이 개선되기 시작하면 곧바로 반등할 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형주 반등 여력있어…주식매입자금 투자해볼까?

올해 주식시장을 이끌 키워드로는 배당주·우선주·지배구조개편주 세 가지를 꼽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정부의 배당장려정책 발표 이후 시장을 휩쓴 배당주 투자가 올해도 화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별로는 IT·은행·화학·기계 등이 좋아질 것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우리 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 수축기를 거치며 몇 년간 소비재 장세를 이어왔는데 이제 확장 국면으로 넘어가면서 다시 대형주가 성장할 타이밍이라는 설명이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티이씨앤코, 키스톤글로벌, 한독, 디올메디바이오, 진원생명과학, GS리테일, 제일기획, KCC, KT, 삼성화재, 신세계인터내셔날, 종근당, SK케미칼, 경방, NHN엔터테인먼트, 아시아나항공, 아이마켓코리아, 코리아써키트, 금호산업, 세아홀딩스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바로가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