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5,650 0.00%)는 CMI에너지와 125억5300만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25%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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