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는 19일 인브릭스와 89억8700만원 규모의 인터넷(VoIP) 전화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07년 매출액의 18.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