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린스펀 FRB의장이 최근 미국주가 급락은 자신의 증시버블화 경고탓이 아니라 기업들의 미래 수익저조 우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13일 미국 상원은행위원에 출석,유가상승외에는 물가를 자극할 만한 요인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진단했다.

이와 관련 월가 전문가들은 오는 5월16일의 다음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최근의 주가하락과 관계없이 금리를 0.25%포인트 올릴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그 후에는 추가인상시기를 늦출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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