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아미티지 '승리호' 촬영 막바지 근황
"송중기가 냉면을 소개시켜줬다"
송중기 근황 / 사진 = 리처드 아미티지 SNS

송중기 근황 / 사진 = 리처드 아미티지 SNS

영화 '승리호' 촬영 중인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가 송중기의 근황을 밝혔다.

최근 리처드 아미티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송중기가 냉면을 소개시켜줬다. 이제 냉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됐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메뉴판을 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송중기 근황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송중기 근황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2일에는 한 간식차 업체의 SNS에도 "영화 '승리호' 송중기 배우님 서포트~ 막바지 열촬 중이신 송중기 배우님과 스태프, 배우님들을 위해 커피 음료 넉넉하게 준비해주셨어요~ 항상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송중기 배우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가 선물 받은 간식차의 모습이 담겼다. 간식차에는 '송중기 배우님과 영화 승리호 배우, 스텝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승리호'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를 오가는 '승리호'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영화다. 리처드 아미티와 송중기를 비롯해 김태리, 유해진, 진선규가 출연하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영화 막바지 촬영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