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아르바이트 직원 페스티벌

삼성물산(리조트부문 대표 정금용·사진)이 에버랜드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캐스트)을 대상으로 노래, 춤, 연주 등의 재능을 겨루는 ‘캐스트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들 아르바이트 직원이 앞으로 진로를 정할 때 도움이 되도록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