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선두
-올해부터 덤프트럭 집계 포함


1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35대로 집계됐다.

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66대, 만(MAN) 105대, 스카니아 90대, 메르세데스-벤츠 47대, 이베코 27대 순이다. 올해 집계부터는 덤프트럭 판매대수도 포함됐다.

1월 수입상용차 435대 판매


차종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이 트랙터(37대), 덤프(26대) 카고(13대), 특장(89대)를 기록하며 모든 부분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시장 점유율은 볼보트럭 38.2%, 만 24.1%, 스카니아 20.7%, 벤츠 10.8%, 이베코 6.2%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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