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으로 보험하세요! 삼성화재 N잡크루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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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아요,
담당멘토가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담당멘토가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지난 1월 12일 삼성화재가 ‘N잡크루’를 론칭하며 여러 직업을 가진 N잡러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전속설계사 조직을 선보였다.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추가적인 소득 기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전 가능한 또 하나의 선택지를 제안하는 새로운 시도다.
그동안 본업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부업과 겸업을 같이 하기는 힘들 것 같다는 고정관념과 우려가 따라다녔다. 본업에 방해가 된다는 주변의 인식도 부업과 겸업을 시도하기 어려운 장벽으로 작용했다. 삼성화재 N잡크루는 이러한 대중적 편견을 깨기 위해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일하고, 원하는 만큼 소득을 창출하는’ N잡러 보험설계사를 제안한다.
국내 N잡러 시장은 지난해 67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될 만큼 날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부업 인구가 증가한다는 의미를 넘어 소득구조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의 직업, 하나의 소득원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역량과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수익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늘어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다.
이러한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령층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자기 주도적인 커리어를 중시하는 2040세대다. 삼성화재 N잡크루는 이 같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 준비 없이 시작하지 않도록 하는 체계적인 구조를 갖췄다.
삼성화재 N잡크루는 온라인 활동에 익숙한 주요 N잡러 타깃층을 고려해 후보자 신청부터 설계사 자격시험을 위한 동영상 교육과 모의고사 풀이, 시험 신청과 최종 설계사 등록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완결형 프로세스를 선보이고 있다. 시험장을 찾아가 실제 오프라인 시험이 필수인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 과정만 제외하면,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이에 본업이 있는 직장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비대면 교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삼성화재는 N잡크루 후보자에게 담당멘토를 배정한다. 담당멘토는 후보자 신청 단계의 초기 상담부터 교육 과정 중 발생하는 질의 응대는 물론, 향후 본격적인 설계사 활동을 시작한 N잡크루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설계도 지원한다.
“‘내가 회사 일과 부업을 동시에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컸던 것은 사실이에요. 마침 삼성화재 N잡크루는 저 같은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게끔 교육부터 지원까지 다 해준다고 하니까 마음 편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삼성화재 N잡크루 체험단 활동 후 설계사코드까지 등록한 직장인 김서영 씨는 보험에 대한 지식이 없어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다 보니 쉽게 감을 잡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동영상 강의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수강한 것만으로도 충분했다고 한다.
설계사코드 등록 후 실제 계약체결 역시 담당멘토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큰 어려움 없이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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