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걷고 뛰면 최고 연 7.5% 금리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했다. 매달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2.5%, 신한은행의 건강관리 플랫폼인 ‘신한50+걸어요’나 ‘신한20+뛰어요’에 가입하면 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더해진다. 최근 6개월간 신한은행 예·적금에 가입한 적이 없고 신한카드 신규 발급 및 이용실적 조건도 충족하면 우대금리 4%포인트가 추가된다. 신한50+걸어요는 신한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겨냥해 내놓은 서비스로 매일 8899보를 걸으면 소액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한20+뛰어요는 매일 1㎞를 달리면 포인트를 받는 구조로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