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군 전투기, 영주시 안정면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불 발생…소방당국 진화 작업 중
    공군 전투기, 영주시 안정면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공군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한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서 소방당국이 수색 및 진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5일 오후 7시 25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 공군 충주기지 소속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영주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 통제단을 운영 중이며 전투기 기종과 상황 파악에 나서고 있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전투기 조종사 1명이 탈출해 20m 높이 나무에 걸려 있다고 직접 신고를 해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경묵 기자

    ADVERTISEMENT

    1. 1

      경남 함양 산불 진화하는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22일 오후 경상남도 함양군 산불 현장에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방화선을 구축하며 산불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2. 2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서 추돌 사고 3건, 5명 사망

       10일 경북 상주시 서산영덕고속도로(영덕방향)에서 발생한 추돌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로 부서진 화물차를 관계자들이 수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 곳곳에서 ...

    3. 3

      경남 창원 모텔서 흉기 난동으로 3명 사망·1명 중상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3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모텔에서 A(20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