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연휴 마지막 고궁 나들이 ‘인산인해’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18 17:49 수정2026.02.18 23:50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복궁이 나들이객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번 설 연휴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서울 주요 관광지가 무료로 개방됐다.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할아버지·할머니 만날 생각에 설레요…설 연휴 2780만 대이동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가족이 KTX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귀성·귀경과 여행 등으로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 2 가족과 함께 예술작품 즐기며 마음의 에너지 충전하세요 올해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5일간입니다. 일주일에 달했던 지난해 추석 연휴에 비하면 길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일상에서 빠져나와 기분을 새롭게 하기엔 충분한 기간입니다. 새해에 다짐했던 마음을 지키기에도 좋죠. ... 3 모네 역작…해학적 민화…마음을 채우는 '미술 성찬' 풍성 명절 공휴일엔 온 가족이 모여 텔레비전(TV) 특선 영화를 보던 시절도 이제는 조금 철 지난 얘기다. 떠들썩한 명절의 소란이 지나가는 사이,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건 직접 경험하는 예술이다. 이 중에서도 개인의 취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