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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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씨는 이날 대전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상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A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16일 검사와 명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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