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역 민심 다져라…정청래는 거제 굴 따고, 장동혁 용인 반도체 현장行 입력2026.01.09 17:50 수정2026.01.09 17:50 지면A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경남 거제시 하청면 대일수산에서 굴 껍데기를 까고 있다(위 사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경기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TF “경영판단원칙 도입부터”…배임죄 단계적 폐지론 급부상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배임죄 폐지와 관련한 ‘분리 입법론’이 부상하고 있다. 상법 및 형법상 배임죄를 한꺼번에 없애면 부작용이 속출할 수 있고, 법 개정안 준비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기 때... 2 최대 10석…'미니 총선급' 판 커진 6·3재보궐 신영대·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의원직을 잃게 됐다. 두 의원의 지역구는 6월 지방선거에 맞춰 보궐선거 대상이 됐다. 6·3 보궐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3 "이미 尹절연" "공개 선언해야"…張 사과에도 갈라진 野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낸 ‘12·3 비상계엄 사과 메시지’를 놓고 국민의힘에서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당내 주류 의원은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r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