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는 봉준호·기생충…스필버그보다 놀런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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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예술가, 가슴에 남은 인생 명작
국내 최대 예술 플랫폼 '아르떼'가 물었습니다
영화
국내 최대 예술 플랫폼 '아르떼'가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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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화 부문에선 크리스토퍼 놀런(133표)이 가장 사랑하는 감독 1위에 올랐고, 영원한 이야기꾼 스티븐 스필버그(79표)가 뒤를 이었다. ‘B급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는 26표로 3위를 차지했다. 최애 작품으로는 ‘쇼생크 탈출’(53표)이 ‘라라랜드’(50표)를 근소하게 제치고 1위에 뽑혔다. ‘인터스텔라’와 ‘타이타닉’이 각각 41표로 공동 3위였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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