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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쏠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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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11개월 만
    발급도 270만장 넘어
    신한은행 본점 전경.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본점 전경.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해외여행 특화 체크카드인 쏠(SOL)트래블카드의 이용액이 5조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쏠트래블카드는 신한은행이 지난해 2월 신한카드와 협업해 내놓은 체크카드다. 42종 통화 무료 환전,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매년 2회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등의 혜택을 내세워 이용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약 270만장이 발급됐다.

    신한은행은 쏠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이 5조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이날부터 이 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이용한 고객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신한포인트 100만점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해외 온라인 직접구매에 특화한 ‘쏠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자를 상대로 한 행사도 진행한다. 이용실적을 충족한 사람이 추첨에서 당첨되면 신한포인트 202만6000점, 1만점, 공항라운지 이용권, eSIM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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