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산업현장에 들어온 AI…인류 삶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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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6일 개막
車·의료까지 '피지컬 AI'가 대세
車·의료까지 '피지컬 AI'가 대세
영국 CMR서지컬이 개발한 버시우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출품된 수많은 ‘피지컬 AI’(로봇 등 기기에 장착된 AI) 제품 가운데 하나다. 텍스트 중심이던 AI가 스마트폰 스크린을 벗어나 로봇, 자동차, 의료기기 등에 들어간 피지컬 AI는 올해 CES를 관통하는 화두다. 피지컬 AI는 센서와 카메라로 주변을 파악한 뒤 상황에 맞게 행동한다는 점에서 인류의 삶을 통째로 바꿀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엄청난 수요에 피지컬 AI 시장은 2035년 836억달러(약 120조원·아큐멘리서치&컨설팅)로 커질 전망이다.
라스베이거스=김채연/김인엽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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