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임원 사회공헌 기금 3.5억 돌파 입력2026.01.01 16:39 수정2026.01.01 16:39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유플러스 임원들이 모은 사회공헌 기금 누적액이 지난해 기준 3억5000만원을 넘었다. 사회공헌 기금은 상무 이상 전 임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조성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이 600명에 달한다. 기부금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와 시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하우스’ 건립에 사용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유플, 분기 영업익 첫 3000억 돌파 LG유플러스가 올 2분기에 영업이익 304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이익 3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동통신과 알뜰폰을 합한 무선 가입 회선 수는 지난해 2... 2 LGU+·경찰청, 보이스피싱 예방 AI서비스 만든다 LG유플러스는 서울지방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을 수 있는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현재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 앱 제어 서버를 포착하기 위해 자체 고객피해방... 3 "외국인 고객 잡자"…LG유플, K팝 특화매장 연다 [정지은의 산업노트] 전국 주요 관광명소에 있는 통신사 매장이 K팝 콘텐츠를 즐기고, K팝 굿즈(상품)를 구매할 수 있는 특화매장으로 바뀔 전망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연말까지 전국 13개 매장을 K팝 특화매장으로 전환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