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가커피 '영토 확장'…몽골 울란바토르에 7호점 입력2025.12.29 17:08 수정2025.12.30 01:27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가MGC커피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7호점인 투굴두르점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현지인들이 매장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메가MGC커피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가MGC커피, SM엔터와 협업…차별화된 팬덤 마케팅 선도 메가MGC커피(대표 김대영)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카페 프랜차이즈 부문에 선정됐다.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사와의 연간 캠페인을 실시한 메가MGC커피는 소비... 2 문화 마케팅 확대하는 식품업계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대규모 콘서트를 열고 해외 유명 축구팀 초청에 100억원 이상을 지출하는 등 공격적인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28일 제너시스BBQ에 따르면 오는 31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3 '혼빙' 시대…1인용 빙수 인기 가성비를 앞세운 저가 커피 브랜드의 1인용 컵빙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사태까지 빚어지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MGC커피가 지난 4월 선보인 4400원짜리 ‘팥빙 젤라또&r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