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분석] 유한양행, 이제 실적도 글로벌 성과도 좋아진다 이민형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6 06:57 수정2026.01.06 0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글 이명선 DB증권 연구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민형 구독하기 바이오헬스부 이민형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트 렉라자' 발굴 나선 유한양행, 연구소에 신규 모달리티팀 꾸려 '포스트 렉라자' 찾기에 집중하고 있는 유한양행이 연구소 내 신규 모달리티 발굴팀을 꾸렸다. 기존 바이오 및 합성신약에 이어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등 신규 플랫폼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유한양행은 ... 2 J&J, 리브리반트 SC 美 승인…유한양행 '렉라자' 병용 활용 늘어난다 존슨앤드존슨(J&J)의 폐암 신약 리브리반트가 정맥주사에 이어 피하주사제(SC)로도 미국에서 시판 허가를 받았다. 유한양행 렉라자와의 병용 요법 활용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존슨앤드존슨은 미국... 3 유한양행,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최고 등급’S’ 획득 유한양행이 지역사회공헌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3개 사업장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유한양행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