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서학개미 증세' 가짜 대국민담화 내사 착수…"중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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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은 "이는 대통령을 사칭한 거짓 내용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 심각한 혼란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유포 경위를 추적해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내사는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맡을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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