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작가] 시·소설·희곡 넘나들어…'작은 노벨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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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나야 마리 아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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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들의 죽음 이후 1년간의 시간을 기록한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을 발표해 덴마크 도서로는 처음으로 2019년 미국도서상, 커커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4년 사랑과 보살핌, 무력함과 폭력에 관한 장편소설 <어두움의 연습>을 발표했다.
전 세계 19개 언어로 작품이 번역돼 있다. 국내에는 <어두움의 연습>이 출간됐고,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이 조만간 소개될 예정이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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