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제 야산서 산불…주민 대피령 입력2025.11.21 00:27 수정2025.11.21 00:2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후 5시23분께 강원 인제군 기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에 나섰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 지역 주민이 신속하 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산림청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서리 내린 인제 '비밀의 정원' 일교차가 15도 안팎을 보인 12일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 ‘비밀의 정원’에 서리가 내려 몽환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비밀의 정원은 갑둔리 산122의 3 일대 도로변 경관지로 새벽 서리와 ... 2 경북 산불지역서 문화예술행사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올해 봄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안동, 영양, 청송, 의성 지역민을 위로하기 위해 치유형 문화예술행사 ‘찾아가는 힐링 토크 콘서트-소복소복, 다시 한 걸음’을... 3 비 소식 없는 영동지역, 가을산불 초긴장 가뭄이 이어지는 강원 영동지역에 9월에도 뚜렷한 비 소식이 없어 가을 산불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10일 강원도와 기상청 등에 따르면 강릉시의 최근 6개월 강수량은 341.7㎜로 평년의 36.4%에 불과하다. 최근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