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리 내린 인제 '비밀의 정원' 입력2025.11.12 20:22 수정2025.11.12 23:33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교차가 15도 안팎을 보인 12일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 ‘비밀의 정원’에 서리가 내려 몽환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비밀의 정원은 갑둔리 산122의 3 일대 도로변 경관지로 새벽 서리와 안개로 유명해 사진가들이 붙인 별칭이 다. 인제군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식약청 오판'에 매출 반토막난 충남 식품기업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광주식약청)이 충남의 한 건강식품 제조기업 제품을 ‘부적합’으로 판단했다가 뒤늦게 정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검사 착오로 내려진 회수 명령 탓에 기업은 납... 2 기관장과 실시간 '화상 소통'…민원해결 방식 확바꾼 하남시 경기 하남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기관장과 민원인이 실시간 화상회의(사진)로 소통하는 ‘원팀 행정’을 도입했다. 부서와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민원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새로운 협... 3 인천시, 제3연륙교 명칭 '청라하늘대교'로 재의결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의 정식 명칭이 ‘청라하늘대교’로 재의결됐다. 인천시는 지난 7월 1차 지명위원회에서 청라하늘대교로 의결했으나 서구와 중구 측 이의 제기에 따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