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장 준비 분주한 스키장 입력2025.11.18 18:16 수정2025.11.19 00:29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 산지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스키장에서 인공 눈을 뿌리고 있다. 수요일인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4도로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용평리조트, 스키장 주위에 콘도 무한확장 국내 첫 스키장 용평리조트는 지난해 2116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스키장 매출은 250억원에 불과했다. 나머지 약 90%는 콘도 분양과 객실 운영에서 나왔다. 국내 최고 스키장 주위로 ‘콘도 타운&rsqu... 2 설원위 짜릿한 질주, 얼음위 설레는 만남…여기가 겨울왕국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서 레저·호텔업계가 겨울철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강원도의 주요 스키장은 영업에 들어가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의 주요 호텔은 아이스링크장을 개장해 방문객들이 도심 ... 3 [포토] "반갑다, 겨울"…강원지역 스키장 활짝 열었다 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리프트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다. 갑작스레 영하권 날씨가 찾아오면서 강원지역 스키장들은 평년보다 1주일가량 일찍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용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