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포인츠바이쉐라톤 서울구로, 최상층에 돌잔치용 프라이빗룸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사진=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서울 구로지역 대표 4성급 호텔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이 호텔 최상층 15층에 새로운 돌잔치 프라이빗룸을 열었다. 서울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탁 트인 도심 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이 룸엔 최소 30명부터 최대 40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전면 유리로 마감된 실내형 발코니 공간이 마련돼 있어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온다. 포토존과 전용 조명을 갖춰 사진 촬영에 적합하다.

    돌잔치 메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메인디시가 포함된 세미뷔페, 한식 코스, 양식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카빙을 비롯해 갈비찜, 전가복, 유린기, 모둠초밥 등 구성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라이빗룸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객실 대관료 할인과 성장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돌상은 △쇼콜라베베 △로맨틱 플라워 파티 △꼬꼬마 돌상 등 세 곳의 전문 업체 중 선택할 수 있다. 한국 전통상은 은은하고 단정한 분위기로 선호도가 높다.

    가족 기념일, 칠순·팔순연, 기업 소규모 런칭 행사 등 다양한 연회에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호텔 연회세일즈팀장은 “아이의 첫 생일을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동선을 세심히 반영해 새로운 공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는 글로벌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체인의 4성급 브랜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 놓치면 1년 기다려야"…'가을의 보석' 뭐길래 '우르르'

      긴 연휴에 여행수요가 몰렸던 추석 연휴가 지나고 관광·호텔업계가 본격 가을철 수요 공략에 나서면서 '제철코어' 트렌드가 킬러 아이템으로 떴다. 기온이 부쩍 내려가고 가을 날씨에 접어들면서 ...

    2. 2

      "100만원어치 사가요"…중국인 '다이소 싹쓸이'에 매출 폭발 [현장+]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서울 명동거리 곳곳에는 4~5명 단위로 이동하는 중국인 관광객들 모습이 눈에 띄었다. 화장품이나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장에는 할인 행사를 알리는 중국어 안내문이 전면에 배치돼 있었다. 내부 계...

    3. 3

      "조상님 이해하시죠?"…고향집 대신 호텔 향하는 사람들

      명절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전통보다 개인적인 휴식과 여가를 중시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다. 각지에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다같이 고향집에 모이는 날이라는 명절 공식도 사라진 지 오래다. 가족 모임 대신 개인적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