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바이쉐라톤 서울구로, 최상층에 돌잔치용 프라이빗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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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룸엔 최소 30명부터 최대 40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전면 유리로 마감된 실내형 발코니 공간이 마련돼 있어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온다. 포토존과 전용 조명을 갖춰 사진 촬영에 적합하다.
돌잔치 메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메인디시가 포함된 세미뷔페, 한식 코스, 양식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카빙을 비롯해 갈비찜, 전가복, 유린기, 모둠초밥 등 구성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라이빗룸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객실 대관료 할인과 성장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돌상은 △쇼콜라베베 △로맨틱 플라워 파티 △꼬꼬마 돌상 등 세 곳의 전문 업체 중 선택할 수 있다. 한국 전통상은 은은하고 단정한 분위기로 선호도가 높다.
가족 기념일, 칠순·팔순연, 기업 소규모 런칭 행사 등 다양한 연회에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호텔 연회세일즈팀장은 “아이의 첫 생일을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동선을 세심히 반영해 새로운 공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는 글로벌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체인의 4성급 브랜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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